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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준하 하객’ 바다-손담비, 민망한 하의실종 ‘민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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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0 23:09
2012년 5월 20일 23시 09분
입력
2012-05-20 22:51
2012년 5월 20일 22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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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그맨 정준하가 지난 2009년부터 교제해온 10살 연하 재일교포 2세인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가수 바다와 손담비가 정준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걸어오고 있다.
정준하의 결혼식 주례는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이순재가 맡았고 사회는 이휘재가 본다. 축가는 신승훈이 부를 예정이다.
(서울=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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