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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궈린, 파격 노출에 ‘깜짝!’… “조심성 없어, 의도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7 09:27
2012년 5월 17일 09시 27분
입력
2012-05-17 09:00
2012년 5월 17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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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수 겸 배우 딩궈린(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나체 사진 공개에 이어 이번에도…”
대만의 중년 여배우 딩궈린이 행사장에서 또다시 ‘파격 노출’을 감행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딩궈린은 지난 14일 열린 자신의 치엔창후이(팬사인회+쇼케이스)에서 가슴골이 깊게 파진 검정색 롱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감이 과했던 탓일까?
중국 언론은 그녀의 의상과 태도에 대해 “V자로 깊게 파진 의상으로 가슴이 노출 됐음에도 전혀 개의치 않았지만 보는 사람은 불편했다”고 비꼬았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그녀의 사진과 함께 “의도적 노출? 너무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 티난다”며 비난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여주려고 입었겠지 가리려고 입었겠냐”며 지지하는(?) 남성 팬들도 상당했다.
앞서 딩궈린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메리 크리스마스. 부끄럽다. 친구 5만 명이 넘어서 특별한 사진을 올리고 싶었다”며 나체로 침대에 엎드려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려 논란이 일은 바 있다.
▶‘딩궈린, 스스로 나체사진 공개 “헉!”’ 기사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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