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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결별 고백, “자주 못봐서… 이승훈때문 아니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6 16:19
2012년 5월 16일 16시 19분
입력
2012-05-16 16:17
2012년 5월 16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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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백아연 결별 고백, 왜?’
‘K팝 스타’ 백아연이 남자친구와 결별한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백아연은 “이승훈의 팬카페에 가입한 사실을 알고 있다”는 MC 이동욱의 말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백아연은 “TOP10에 오른 참가자의 팬카페에 모두 가입했다. 사실 이승훈의 카페에 제일 먼저 가입하긴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오디션 이후 합숙생활을 하면서 멀어지게 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백아연 결별했구나. 이승훈이랑 잘 해봐”, “백아연 이별한 후에도 내색없이 잘 해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나윤은 “악플때문에 우울증이 찾아 왔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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