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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SM 출신 “꼬마룰라 시절 고영욱 역할 하다 해체 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9 10:57
2012년 5월 9일 10시 57분
입력
2012-05-09 10:53
2012년 5월 9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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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지드래곤 SM 출신?’
YG의 간판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과거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을 했던 사실이 공개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연예 순위 공작단’에서는 연예인들의 숨겨진 과거와 밝혀지지 않은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지드래곤이 SM에서 5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었던 사실이다.
과거 지드래곤은 ‘꼬마룰라’에서 고영욱 역할을 맡다가 해체 후 8세에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 트레이닝을 받으며 가수의 꿈을 키우다 도중 YG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데뷔한 것으로 소개됐다.
‘지드래곤 SM 출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SM 출신 이건 정말 몰랐던 이야기다”, “그러고보니 꼬마룰라 때 지드래곤이 고영욱 역할을 했었다”, “지드래곤 그럼 동방신기 될 뻔한 거?” 등 다양한 댓글로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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