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리한나, 클럽 사진 트위터 공개 ‘선정적’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3 16:18
2012년 5월 3일 16시 18분
입력
2012-05-03 16:10
2012년 5월 3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출처 | 리한나 트위터
가수 리한나가 지난 3일 새벽 한 클럽에서 스트립댄서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리한나는 사진과 함께 “우리 아빠가 자랑스러워 하실 것(my daddy would be proud)”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한나와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은 댄서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리한나가 민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댄서에게 달러를 던져주는 모습, 여성 댄서들이 그의 곁에서 다소 민망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 등이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사진 공개 9시간 후 리한나는 트위터에 “일어나며 후회했다. 죄인이 된 기분(Woke up repenting! Feelin like a sinner)”이라고 글을 남겼다. 하지만 사진은 삭제하지 않았다.
한편, 리한나는 지난달 데미 무어의 전남편 애쉬튼 커쳐와의 데이트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며 스캔들에 휩싸였다. 양측은 아직 교제 사실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