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보영, 첫 공포영화 도전 “닮고싶은 호러퀸은 임수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3 13:07
2012년 5월 3일 13시 07분
입력
2012-05-03 12:50
2012년 5월 3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박보영 (사진출처=스포츠코리아)
“영화 ‘장화홍련’의 임수정 선배와 같은 연기 보여 드리고 싶어요.”
배우 박보영이 4년 만에 영화 ‘미확인 동영상’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미확인 동영상’ 제작보고회가 3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 배우인 박보영과 강별, 연출을 맡은 김태경 감독이 자리에 참석해 영화를 소개했다.
이날 박보영은 처음으로 공포영화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번 영화로 호러퀸을 노리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장르 해보고 싶어서 공포영화에 도전했다”고 출연 계기를 알리며 “공포물을 찍는 것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정말 쉽지 않았다”고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촬영을 하며 무서웠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평소에 워낙 가위도 잘 안 눌린다. 그런데 이번에 공포영화를 찍으며 숙소 화장실에서 헛것을 봤다. 수증기 때문인지, 피곤해서인지 촬영 중후반에 줄곧 환영을 봐 무서웠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이번 영화에서 맡은 역할은 귀신에 홀린 동생 정미(강별)를 구하는 언니 세희 역인 만큼, 영화 ‘장화홍련’에서 언니를 한 임수정의 연기를 닮고 싶다고 알렸다.
“마음 같아서는 공포영화에 출연한 선배님들의 좋은 점을 다 닮고 싶다. 특히 임수정의 언니로서의 모습이 내 연기에서도 보였으면 좋겠다.”
한편 ‘미확인 동영상’은 저주에 걸린 동영상을 본 후 두 자매에게 벌어지는 섬뜩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5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총리 역임한 주미 호주대사, 트럼프 비난 발언 들통나 조기사퇴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