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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불후의 명작’ 시청률 1% 넘으며 순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3 20:52
2012년 4월 23일 20시 52분
입력
2012-04-23 11:20
2012년 4월 23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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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 포스터
종합편성 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이 시청률 1%를 넘으며 안방극장을 사수했다.
‘불후의 명작’은 22일 방송에서 전국가구 기준 1.155%(AGB닐슨미디어 결과)의 수치를 보이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불후의 명작’은 베일에 가려있던 주요 배역들의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고, 김치 전문 드라마로서 전문성이 부각되면서 ‘명품 드라마’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또한 방송 전에는 처음으로 김치를 전면으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면, 방송 후에는 주인공인 박선영과 한재석의 연기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결혼 후 더욱 표정이 밝아지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이 돋보이는 박선영은 가정에서는 효녀, 일터에서는 만능 알파걸,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는 순한 양 같은 ‘완소녀’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한재석은 역시 드라마 초반 ‘어리바리 귀공자’ 같은 이미지에서 탈피해, ‘완전 따뜻한 남자’로 어필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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