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댄디보이’ 김수현, “전지현 누난 정말 잘 먹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7 12:12
2012년 4월 17일 12시 12분
입력
2012-04-17 11:35
2012년 4월 17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수현이 전지현의 숨겨진 매력을 공개했다.
신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김수현이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앳스타일과 가진 화보촬영에서 김수현은 큰 키, 작은 얼굴의 환상 비율로 12벌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특히 비와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해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김수현은 앳스타일과 인터뷰에서 작품을 통해 만났던 여배우들의 각기 다른 매력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고마웠던 점을 공개했다.
특히 아직 개봉 전인 영화 ‘도둑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전지현에 대해 “머릿속에서 도도하고 시크한 이미지가 있었다. 그런데 처음으로 다 함께 식사하는 날 보니까 정말 잘 드시더라. 근데 몸매가 어떻게 그렇지?”라며 웃음 지었다.
이어 “정말 털털하다. 그런 모습에 혼자 감동했다. 영화 촬영장에서 긴장도 많이 했는데 (전)지현 누나가 ‘밥 먹자’부터 사소한 걸 많이 챙겨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21일 발행되는 ‘앳스타일’ 5월호에서는 전지현 외에도 한가인, 수지, 남지현 등 김수현이 말하는 여배우들의 매력과 심각하게 내성적이었던 학창시절, 연기와 일상 등 김수현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사진 제공|앳스타일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겨울 날씨 20도…이거 맞아?” 1월 관측 사상 최고 기록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겨울 날씨 20도…이거 맞아?” 1월 관측 사상 최고 기록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경찰,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
역대최악 ‘경북산불’ 낸 50대 실화자, 징역형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