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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작별 인사 “고마웠다”… “벌써? 너무 아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9 10:03
2012년 4월 9일 10시 03분
입력
2012-04-09 09:53
2012년 4월 9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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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이수근 작별 인사? 너무 아쉽네!”
개그맨 이수근이 ‘청춘불패2’를 5개월 만에 하차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는 이수근, 지현우, 엠버, 우리 등의 마지막 방송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하차하는 4명의 멤버들은 방송 말미 시청자들과 나머지 멤버들에게 끝인사를 전했다.
지현우는 “이제 막 적응이 되려고 하는데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게 돼서 빠지게 됐습니다. 아쉽지만 또 놀러오면 되죠”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시트콤 촬영때문에 하차하게 됐다”며 눈물을 보였다. 엠버 또한 “새 음반 준비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수근은 “5개월 동안 최고의 걸그룹과 함께 해 즐거웠다. 많이 부족한데도 잘 따라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수근 작별 인사 눈물났다”, “이수근 작별 인사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아쉬워!”, “이수근 작별 인사 벌써? 다음에 꼭 다시 합류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4일 방송되는 ‘청춘불패2’부터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재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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