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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 3호, ‘0표 굴욕’ 여자 5호에 “넌 어리고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5 09:27
2012년 4월 5일 09시 27분
입력
2012-04-05 09:22
2012년 4월 5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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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5호 0표 굴욕. 사진=방송화면 캡쳐
‘짝’ 남자 3호가 ‘0표’굴욕을 당한 여자 5호를 위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짝’ 해외 로케이션 ‘한 번 더 특집’ 2편에서는 애정촌 25기 남녀 12명이 온천에서 중간선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25기 남녀 참가자들은 온천에 모여 중간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여자 5호는 첫날 ‘0표’에 이어 또 다시 남자들의 선택을 못 받고 ‘0표’를 받았다.
여자 5호는 “어짜피 이렇게 된거 온천이나 하고, 그냥 잘 놀다가려한다”며 애써 덤덤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남자 3호는 여자 5호를 찾아가 “여자도 마찬가지겠지만 남자는 자기한테 관심을 가져주는 여자를 한번 더 바라보게 된다”며 “그런데 지금 그런 기회가 없었던 거니까 기죽지마라. 너는 어리고 얼굴도 예쁘잖아”라고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연세대학교 출신 남자 4호와 고대 출신의 남자 7호가 여자 2호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펼쳐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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