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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44사이즈 고백 “남자들이 배만 쳐다보는 것 같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13:35
2012년 3월 26일 13시 35분
입력
2012-03-26 13:27
2012년 3월 26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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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44사이즈 공개. 사진=조은숙 트위터
‘조은숙 44사이즈’고백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조은숙은 셋째 아이를 출산한 뒤 꾸준한 다이어트로 다진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은숙은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다 보니 살이 많이 쪘다. 먹고 살아야 하니까 다이어트를 했다”며 “셋째를 임신했을 때 70kg대에서 지금은 48kg가 조금 넘는다”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어 조은숙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나니 남자들이 쫓아다닌다. 그런데 복근을 공개한 후에는 남자들이 배만 쳐다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보를 자극했다.
조은숙은 “처녀 때 입었던 옷을 결혼하고 입을 수 없었는데 다이어트를 하고 나니 그 옷들이 다 맞는다. 현재는 44사이즈를 입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조은숙은 초콜릿 복근을 직접 보여주기도 했으며 카메라를 가까이 대자 “이렇게 가깝게 찍은 적은 처음”이라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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