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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김유정 “그냥 짜증나” 무슨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4 22:27
2012년 3월 14일 22시 27분
입력
2012-03-14 21:43
2012년 3월 14일 2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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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사진출처|SBS ‘한밤의 TV연예’
김유정이 사춘기라고 밝혔다.
3월 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김유정은 “감정이 크게 변하고 엄마한테 짜증내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유없이 짜증난다”며 사춘기임을 전했다.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열연을 펼친 김유정은 “방송을 다른 사람들과 같이 못 보겠다”며 민망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유정은 다섯살에 데뷔해 9년차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해를 품은 달'외에도 '계백', '욕망의 불꽃', '구미호 여우누이뎐', '동이', '탐나는도다', '카인과 아벨', '바람과 화원', '일지매', '강적들', '해운대'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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