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00년 전의 미녀들 사진 ‘풍만한 몸매에 잘록한 허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4 18:19
2012년 3월 14일 18시 19분
입력
2012-03-14 18:13
2012년 3월 14일 1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0년 전의 미녀들 사진
100년 전의 미녀들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 오하이오 볼링그린 주립대학교 홈페이지에는 100년 전인 1890년대 미국의 극장 등에서 유명 배우와 댄서, 오페라 가수를 했던 미녀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사회학 박사 찰스 H. 맥커기 교수가 수집한 것으로 사진 속 여인들은 풍만한 몸매에도 불구하고 잘록한 허리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이 사진 속의 미녀들이 입고 있는 100년 전의 의상 및 소품들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100년 전의 미녀들은 현재의 미인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100년 전의 미녀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년 전에 태어났더라면 나도 미녀였겠네요”, “100년 전에 안 태어난 게 다행일지도”, “은근히 중독성 있네요 난 100년 전 취향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北에 저자세’ 비판에 “별 이유도 없는 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
모래 구덩이 파고 놀던 미 중학생 2명 매몰 참변…“1시간 넘게 갇힌 듯”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