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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아들, 두 살인데 2개국어 “벌써부터 영재 조짐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4 14:33
2012년 3월 14일 14시 33분
입력
2012-03-14 14:11
2012년 3월 14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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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슈 아들, 2개 국어를?”
SES 전 멤버 슈의 아들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는 배우 유진의 ‘인생 스토리’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은 두살배기 남자 아이의 옷을 사들고 누군가의 집을 향했다. 바로 SES로 함께 활동했던 슈의 집이었다.
아이를 유독 좋아한다는 유진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슈의 아들 임유 군에게 달려갔다. 하지만 임유 군은 낯을 가리는 듯 도망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임유 군은 아직 두 살이지만 벌써 일본어도 할 수 있는 ‘외국어 신동’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진은 “엄마(슈)가 재일 교포라 벌써 2개 국어를 한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가 재일 교포였구나”, “임유 군 너무 귀엽다”, “1세대 아이돌이 결혼을 해 아들이 저렇게나 크다니…”, “슈 아들 2개국어? 벌써 영재 조짐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진은 SES 해체 이유에 대해 “각자의 길을 가고 싶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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