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초한지’ 김서형, 교통사고 불구 ‘연기 투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0:52
2012년 3월 13일 10시 52분
입력
2012-03-13 10:28
2012년 3월 13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서형 교통사고, 머리-어깨에 통증 호소…1t 트럭과 추돌
김서형 교통사고
배우 김서형이 교통사고를 당했음에도 촬영을 강행하는 연기 투혼을 발휘했다.
김서형 소속사 측은 12일 “김서형이 이날 오후 5시께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머리와 어깨에 통증을 호소했으나 드라마의 마지막 촬영을 위해 병원치료 없이 촬영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김서형이 탄 차량은 이 날 오후 서울 강변북로에서 1t 트럭과 추돌했다. 정체로 멈춰있던 김서형의 차량을 발견하지 못한 승합차량이 뒤에서 들이받은 것.
이 사고로 김서형은 물론 동승한 스태프와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서형은 ‘초한지’에서 천하그룹을 얻기 위해 진회장을 죽인 후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극 중 김서형은 악역임에도 불구 팜므파탈 여성의 모습을 완벽히 소화해 극찬을 받고 있다. 마지막 회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58%… 부정평가 1위는 ‘경제·민생’
갑자기 ‘쿵’ 쓰러진 80대, 시민·경찰이 살렸다
충청-전북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비상저감조치 10개월만에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