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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행사비만 1억8000만원… 그럼 행사비 1위 판빙빙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0:46
2012년 3월 13일 10시 46분
입력
2012-03-13 10:28
2012년 3월 13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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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장쯔이-탕웨이(출처= 바이두)
“여배우 행사비, 정말 ‘억’ 소리나네!”
중국을 대표하는 미모의 여배우들의 행사비는 얼마나 될까? 최근 중국에서는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진 여배우들의 행사비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지난 12일 “일반인들은 평생 벌어도 못 버는 여배우들의 행사비”라는 내용으로 여배우들의 행사비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톱스타들의 수입이 굉장하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 특히 여배우들의 수입은 더 높다”고 설명했다.
신화통신은 또 “영화 ‘색계’와 ‘만추’의 탕웨이는 행사비가 100만 위안(약 1억8000만 원)이다”며 “중국 여배우 중에서 3번째로 높다”고 말했다.
이어 “장쯔이는 탕웨이보다 10만 위안 많은 110만 위안(약 2억 원)으로 지난 2010년에는 7800만 위안(약 140억 원)을 벌며 여배우 중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들은 2, 3위에 지나지 않는다. 바로 여배우 수입 1위는 ‘중국 최고의 미모’로 손꼽히는 여배우 판빙빙.
판빙빙은 행사비만 1분에 무려 6만 위안(약 1000만 원)이다. 이에 판빙빙은 최근 우한에서 열린 모 행사에 참석해 언론사 인터뷰없이 1시간여 자리를 채우는데 360만 위안(약 6억5000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이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인기 많은 톱스타라지만 정말 이질감을 느낀다”, “너무 쓸데없이 많은 돈을 지불하는 것이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사생활도 없는 연예인에게 저정도는 줘야지”, “저 자리까지 힘들게 올라갔으니 받을 만 하다” 등 옹호하기도 했다.
한편 90년 대 중국 인기 드라마였던 ‘황제의 딸’의 주인공 조미는 행사비로 60만 위안(약 1억1000만 원)을 받아 여전히 중국 톱스타임을 증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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