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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가 놓친 아이돌 ‘씨엘, 구하라, 효린’…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8 17:26
2012년 3월 8일 17시 26분
입력
2012-03-08 17:21
2012년 3월 8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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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JYP가 놓친 아이돌이 이렇게 많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놓친 아이돌들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컴백을 앞둔 2AM의 조권, 슬옹, 창민, 진운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2NE1의 씨엘이 JYP 연습생 동기다”라며 “진영이 형이 놓쳤다”고 폭로했다.
이에 슬옹은 “아이유, 윤두준, 구하라, 씨스타의 효린, 시크릿의 송지은도 다 내보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박진영이 땅을 치고 후회하지는 않냐”고 물었고, 창민은 “땅을 치고 후회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예전에는 진영이 형이 ‘아이유 자른 사람 누구냐’며 찾겠다고 얘기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JYP가 놓친 아이돌이 이렇게 많았어?”, “JYP가 놓친 아이돌, 아이유랑 이기광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슬옹은 스캔들이 났던 소희에 대해 “챙겨주고 싶은 동생이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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