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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신화 앤디, 세월은 못 속이나…눈밑 주름 ‘안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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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17:53
2012년 3월 5일 17시 53분
입력
2012-03-05 17:17
2012년 3월 5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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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앤디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14주년 기념 컴백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신화는 오는 24일, 25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컴백 콘서트를 갖는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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