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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훤-연우, 키스신?… 16회 예고 공개에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3 17:58
2012년 2월 23일 17시 58분
입력
2012-02-23 17:52
2012년 2월 23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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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16회 예고편 캡처
‘드디어 훤-연우 로맨스 본격화?’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16회 예고편이 공개되자 인터넷이 들썩이고 있다.
23일 오후 ‘해품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예고편에는 월(한가인)의 얼굴을 확인한 중전(김민서)이 “허연우가 살아 있다”며 패닉에 빠진 모습과 ‘연우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민화공주(남보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예고편 말미에 훤(김수현)이 “대답하라! 월이라는 아이가 8년 전에 죽은 허연우인 것이냐”라고 울부짖으며, 연우와 재회하는 장면이 보여진다.
해당 장면에서 훤은 연우의 얼굴을 감싸며 키스를 시도하는 행동을 보여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기대된다! 드디어 훤과 연우의 키스신?”, “이처럼 예고편에 가슴 떨린 적 없다. 빨리 10시가 됐으면 좋겠다”, “제발 키스신 이후에 달달한 장면 좀 더 넣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해품달’ 15회는 시청률 39.1%로 자체 최고를 경신, 40%의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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