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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강호동 컴백설은 와전된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2 22:14
2012년 2월 22일 22시 14분
입력
2012-02-22 11:27
2012년 2월 22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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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설이 제기되고 있는 강호동. 스포츠동아DB
“새 예능 제의가 ‘강심장’ 제의로 오해”
‘강호동 컴백?’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던 방송인 강호동의 방송 컴백설이 제기됐다.
강호동의 은퇴 후 SBS ‘강심장’을 혼자 진행해오던 이승기가 드라마 촬영 등으로 3월 하차한다고 하자, 이승기를 대신해 강호동이 다시 프로그램을 맡지 않겠냐는 추측이 최근 방송가에서 나오고 있다.
하지만 SBS와 강호동 측은 이에 대해 부인했다.
SBS 관계자는 “강호동이 복귀한다면 우리뿐만 아니라 타방송사에서도 고마운 일이다. 하지만 그가 결심을 하기까지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의 복귀 가능성에 따라 기획중인 한 프로그램의 출연제의를 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 또한 정중하게 거절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강호동 측 관계자도 “컴백에 대해 말하기는 이른 감이 있다”면서 말을 아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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