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진서, 데뷔 이래 최고 파격 변신 ‘섹시+도발 캣우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1 17:58
2012년 2월 21일 17시 58분
입력
2012-02-21 17:47
2012년 2월 21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윤진서가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윤진서는 22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일 년에 열두 남자’ 3화에서 물병자리 ‘조현우’ 역으로 출연하는 김다현을 유혹하기 위해 캣우먼으로 변신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친 것.
공개된 스틸사진 속 윤진서는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는 올 블랙 가죽 의상에 레드 립스틱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긴 꼬리를 활용한 요염한 포즈도 시선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쪼잔한 염소자리 진오(온주완 분)에게 차인 후, 술김에 대필한 에로틱 별자리 칼럼이 대히트를 치면서 열두 별자리 남자와의 에로틱 연애 칼럼을 써야 하는 미루(윤진서 분)와 물병자리 물리학자 조현우(김다현 분)와의 아찔한 연애담이 그려진다.
자유분방한 연애스타일을 지닌 조현우와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하는 윤진서는 쪼잔했던 전 염소자리 남자친구와는 180도 다른 자상하면서도 배려심 깊은 모습에 단번에 매료된다.
윤진서는 “데뷔 이래 가장 재미있는 변신이었다”며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아 애를 먹었지만 재미있는 장면이 탄생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연기 생활 중 잊지 못할 장면 중 하나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일 년에 열두 남자’는 첫 방송 된 후 20~30세 여성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매주 수목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CJ E&M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스드메-청첩장도 ‘추가금’의 늪… 결혼식 시작도 전에 지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