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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아이콘’ 윤아-신세경-이연희, 누가 男心을 훔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1 10:27
2012년 2월 21일 10시 27분
입력
2012-02-21 10:13
2012년 2월 21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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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배우 신세경, 이연희가 매력 대결에 나섰다.
창간 10주년을 맞이한 패션지 ‘보그 걸’이 한국의 대표적 ‘걸 아이콘(Girl Icon)’ 3명을 선정, 커버 모델로 세운 것. 라이센스 매거진인 ‘보그 걸’이 국내 셀러브리티를 커버 모델로 정한 것은 처음이다.
소녀시대 윤아는 시크한 무표정과 소녀의 상큼한 미소를 동시에 보여주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신세경은 빛이 들어오는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그만의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고, 이연희는 ‘봄의 요정’을 콘셉으로 매화 꽃봉오리처럼 청초한 자태를 뽐냈다.
3명의 ‘커버 걸’을 선정은 ‘보그 걸’ 3월호는 3가지 종류로 발행되며 3명의 화보가 24페이지에 걸쳐 실린다.
사진제공 | 보그 걸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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