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수 “품절남 됐어요”
동아닷컴
입력
2012-02-18 07:00
2012년 2월 1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오후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연 고수가 신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연기자 고수가 ‘품절남’이 됐다.
고수는 1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한 살 어린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진행한 결혼식에 앞서 고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행복하게 열심히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신부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고수의 신부는 현재 한 대학의 조소과에 재학 중인 미술학도로 두 사람은 2008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4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은 이순재가 주례를 맡았고, 사회는 이병헌이 맡았다. 가수 거미는 축가를 불렀다. 고수는 결혼식을 끝내고 태국 코사무이로 5박6일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檢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국힘 입당 강요’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베네수엘라 39초 간격 7.2-7.5 강진… “5개 도시가 무너졌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