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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연장 부인… “연장하지 말고 스페셜 방송해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7 10:42
2012년 2월 17일 10시 42분
입력
2012-02-17 10:36
2012년 2월 17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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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연장 부인(사진= 방송 캡처)
국민드라마로 자리매김 중인 ‘해품달’이 연장설에 대해 부인했다.
지난 16일 오후 MBC 측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연장설에 대해 “연장이 추진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고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같은 날 오후 한 매체가 “해품달이 4회 연장을 결정했다”고 전했기 때문.
이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장해야 하지 않을까? 남은 6회에 로맨스와 갈등을 다 담아낼 수 있을까?”, “남은 회에 모든 것을 담아내기에는 조금 부족하다”, “일일드라마로 했으면 좋겠다” 등의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연장하면 지루해진다”, “남은 6회에 빠른 전개가 훨씬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한 네티즌은 “연장하지 말고 스페셜 방송해주세요. NG 장면이나 주인공들 인터뷰 부탁드려요”라고 아이디어를 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해품달’ 14회에서는 월(한가인)이 어릴 적 기억을 되찾고 오열해 앞으로의 극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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