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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서지석에게 “왜 김밥을 못 먹니” 4차원 매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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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19:54
2012년 2월 9일 19시 54분
입력
2012-02-09 19:51
2012년 2월 9일 1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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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사진출처=박하선 미투데이
연기자 박하선이 ‘4차원 매력’을 인증했다.
박하선은 9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도 날이 새도록 열심히 세트 촬영 중! ‘윤선생님! 야식이 나왔는데 왜 먹질 못하니’ 모두들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애청해 주세요. 뚜윙뚜윙”이라는 글과 함께 6초 가량의 동영상이 올렸다.
동영상 속 박하선은 TV 화면으로 등장한 서지석에게 해맑게 웃으며 김밥을 건네고 있다. 박하선 스스로 자신의 행동이 우스운지 환히 미소짓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깜찍하다”, “일상이 ‘귀요미’”, “역시 연애세포유발종결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과 서지석은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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