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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이영자 왜 이러는지” 열애설에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2 09:22
2012년 2월 2일 09시 22분
입력
2012-02-01 15:49
2012년 2월 1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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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38)이 선배 이영자(44)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영철은 1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여자 연예인들과 친하다 보니 열애설이 나는 편인데 최근에는 이영자와 났다"며 "이 열애설은 이영자가 재밌게 받아준 것이지 사실은 아니다"고 억울해 했다.
김영철은 이어 장난스럽게 "이영자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영자는 방송에서 "음식을 보니까 (김)영철이가 생각난다", "설 쯤 김영철이 프러포즈를 하기로 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김영철은 "이제 설이 지났고 난 프러포즈를 하지 않았다"라며 "이영자 씨 아시겠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철은 이날 방송에서 2013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
동아닷컴 연예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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