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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버전 형돈이형 ‘닮아도 너무 닮았다…혹 숨겨둔 가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2 17:03
2012년 1월 12일 17시 03분
입력
2012-01-12 16:56
2012년 1월 12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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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버전 형돈이형 사진 공개에 누리꾼들 “숨겨둔 가족 아니냐”
일본 버전 형돈이형 사진. 출처=정진운 트위터
‘닮아도 너무 닮았다.’
누리꾼들이 ‘일본 버전 형돈이형’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사진을 공개한 주인공은 그룹 2AM의 멤버 정진운. 정진운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버전 형돈이형! 폭소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일본인은 체구와 외모가 정형돈과 매우 흡사하다. ‘정형돈 도플갱어’라고 해도 될 정도. 그저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그 모습 또한 웃음을 준다. 정진운은‘일본 버전 형돈이형’옆에 나란히 서서 엄지를 치켜세우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정진운은 “성함은 스와상! 너무 닮았어요. 도니 형 보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정진운은 지난해 MBC ‘무한도전’ 조정특집에서 정형돈과 희노애락을 같이 한 적이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신기할 정도로 똑같다”, “일본 버전 형돈이형은 숨겨둔 가족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진운이 속한 2AM은 일본에서 싱글 ‘네버 렛 유 고’(never let you go)’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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