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번’ 지현우-차수연 싸늘 백허그, 실제로는 ‘꽃웃음 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2 16:42
2011년 12월 22일 16시 42분
입력
2011-12-22 16:15
2011년 12월 22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 번의 입맞춤’에서 사랑의 아픔을 애절한 연기로 펼치고 있는 지현우와 물오른 악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차수연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21일 GnG프로덕션은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gngstar)을 통해 MBC ‘천 번의 입맞춤’(박정란 극본 윤재문 연출)의 우빈(지현우 분)과 유경(차수연 분)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유경은 우빈에게 집착적인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인물로, 이날 촬영에서 역시 목욕가운을 걸치고 굳은 표정의 우빈을 뒤에서 안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애절한 짝사랑을 표현했다. 그런 유경과 달리 차가운 표정의 우빈은 그들의 관계가 그리 편치 않다는 것을 엿보게 한다.
그러나 촬영 전 리허설 모습에선 차수연의 다정한 백허그에 유쾌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지현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극중에선 불편한 관계지만 쉬는 시간에도 웃으며 담소를 나누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실제로는 친한 사이임이 보여지는 것.
지현우를 침대에 눕히는 장면 촬영에 앞서 서로 상의를 하는 모습에선 배역에 몰입하는 두 배우의 진지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처럼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속에서 배우들은 더욱 물오른 연기력을 발휘하며 ‘천 번의 입맞춤’의 인기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한편, 유지선(차화연 분)의 비밀이 드러나고 장회장(이순재 분)일가의 비극이 절정으로 치달으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천 번의 입맞춤’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살 어린게 버릇 없어” 술자리서 지인 흉기살해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