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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외로워요” 이승기가 명동 한복판에 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2 18:06
2011년 11월 22일 18시 06분
입력
2011-11-22 17:56
2011년 11월 22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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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외로워요”
가수 이승기가 명동 한복판에 나타났다.
새 앨범 ‘Tonight’로 돌아온 이승기는 최근 SBS ‘한밤의 TV연예-파워 인터뷰’ 녹화에 참여했다.
녹화에서 이승기는 자신의 이상형과 과거 연애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이승기는 “여자를 볼 때 어디부터 보냐?”는 질문에 “얼굴을 본다”고 솔직하게 답하기도 했다.
또 이승기의 비밀 노트도 공개됐다. 그는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가방을 처음 공개하며 가방 속에 들어 있는 노란색 노트를 선보였다. 노트에는 그가 여태까지 공개한 적 없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이승기가 손수 깨알같이 기록한 노트의 내용은 23일 수요일 밤 8시 50분 공개.
사진 제공 | SB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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