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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9년 전 미모 봤더니…‘성숙미 폴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1 21:27
2011년 11월 21일 21시 27분
입력
2011-11-21 21:10
2011년 11월 21일 2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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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2002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Condition Of My Heart’의 뮤직비디오
배우 이연희의 데뷔 초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01년 제2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한 이연희는 지난 2002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Condition Of My Heart’의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뮤직비디오 속 이연희는 당시 14살로 지금보다 통통한 얼굴에 동그란 눈으로 풋풋하고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아휴 예뻐라’하고 봤던 기억이 있다”, “아기 티가 팍팍 난다”, “언제 찍은 것이냐. 못 본거다”등의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오는 12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마이웨이’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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