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대통령 표창 받는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1-11-21 18:22수정 2011-11-2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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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 스포츠동아DB
톱스타 이병헌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이병헌은 대중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이병헌은 이에 따라 이날 오후 미국에서 귀국해 행사장으로 달려갔다.

이병헌은 지난 5개월 동안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2’를 촬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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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대중문화예술인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

이병헌과 함께 가수 김건모, 코미디언 남철, 모델 도신우,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ㆍ양현석, 홍상수 감독 등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국무총리 표창은 라디오DJ 김기덕, 성우 김수희, 가수 정수라ㆍ소녀시대, 영화제작자인 신철 신씨네 대표, 연주자 심성락, 배우 유동근, 드라마제작자 이진석 등이 받는다.

이병헌은 이후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1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의 시상자로 참석한다.

또 12월 도쿄 등 일본 3개 도시를 돌며 ‘이병헌 온 스테이지2011’라는 타이틀로 총 6회의 팬미팅을 갖는다.

내년 2월에는 첫 사극 영화 ‘나는 조선의 왕이다’ 촬영을 시작한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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