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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점퍼로 꽁꽁-얼굴만 빼꼼 ‘그래도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9 10:02
2011년 11월 19일 10시 02분
입력
2011-11-19 09:55
2011년 11월 19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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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신세경이 자신의 절친(?)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1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앞으로 점점 추워지겠죠? 저와 일심동체인 미스 점퍼양입니다. 요즘 저의 절친이예요”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목까지 올라오는 검정 점퍼로 꽁꽁 싸맨 모습이다. 얼굴만 빼꼼 내놓고 있어 촬영장의 추위를 짐작할 수 있다.
신세경은 이에 “촬영장에 검은 물체가 두둥실. 그게 바로 저에요”라며 “뿌나,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 와중에도 빛나는 미모”, “소이의 맹활약 기대할게요”, “미스 핫팩양도 챙겨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SBS 수목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소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신세경 미투데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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