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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택 강타 軍 시절 친분… “강타도 울랄라세션에게 투표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8 18:53
2011년 11월 18일 18시 53분
입력
2011-11-18 18:49
2011년 11월 18일 1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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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임윤택(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슈퍼스타K 3(이하 슈스케3)’에서 우승을 차지한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이 가수 강타와 함께 찍은 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8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에 울랄라세션 임윤택과 강타’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임윤택과 강타가 자연스럽게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의외의 인맥’이라는 반응.
임윤택과 강타는 지난 2008년 10월 군복무 당시 육군 창군 이후 최초의 창작 뮤지컬 ‘마인(MINE)’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윤택은 당시 뮤지컬 안무팀에서도 단장을 맡은 것으로 전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이런 친분이 있을 줄은 몰랐다”, “임윤택과 강타가 합동 공연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강타도 울랄라세션에게 투표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위암 4기로 알려진 임윤택은 슈스케3 출연 이후 기적적으로 암세포가 감소해 건강이 크게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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