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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 김태희 외모 되려면…성형견적 2,420만원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8 11:02
2011년 11월 18일 11시 02분
입력
2011-11-18 10:49
2011년 11월 18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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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이 김태희의 얼굴로 성형한다면 견적은?’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 (이하 순정녀)에 출연한 조정린이 성형 견적 2,420만원이 나와 경악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처럼 성형한다면 가장 견적이 많이 나올 것 같은 순정녀?’라는 주제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100명의 성영회과 전문의가 뽑은 1위로 조정린이 뽑혔다.
성형외과 전문의는 조정린과 김태희의 사진을 비교하며 “기본적으로 얼굴 살이 많아 살을 빼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조정린은 레이저 얼굴 지방 제거 200만원, 광대뼈 출소 수술 500만원, V라인 수술 800만원, 눈매 교정 및 앞뒤 트임 420만원, 코 수술 300만원, 이마 팔자주름 지방이식 200만 원 등 큰 액수의 견적이 나왔다.
이에 조정린은 “아예 다시 태어나란 이야기다”며 충격 받았다. MC붐은 “의사들이 지금의 귀여운 이미지를 유지하며 좋은 활동을 보여 달라고 했다”며 조정린을 위로했다.
사진 | QTV ‘순위를 정하는 여자 시즌4’ 방송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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