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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켠, 억대 연예인 CEO 대열 합류…‘바이켠’ 론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5 20:23
2011년 11월 15일 20시 23분
입력
2011-11-15 18:47
2011년 11월 15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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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켠이 남성의류쇼핑몰 ‘바이켠’을 론칭한다.
‘바이켠’은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컴템포러리를 컨셉으로 클래식 착장의 남성 스타일을 대거 선보인다. 그간 패셔니스타로 주목받아온 만큼 이켠이 직접 스타일링과 디자인에 참여해 따뜻한 감성이미지를 투하할 계획.
쇼핑몰 관계자는 “이켠 씨가 상품에 대한 애착이 많기 때문에 원단과 품질에 많은 신경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이켠은 “오랫동안 알아온 패션 전문가와 힘을 합쳐 첫 달 1억 매출을 돌파할 계획이다. 직접 제작한 아이템과 셀렉팅으로 한국 남성들이 더욱 멋있게 스타일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제안할 것”이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켠은 트위터를 통해 쇼핑몰 화보 촬영으로 만신창이가 되었다며 넋두리를 전한 뒤 녹화 소식 등 최근들어 부쩍 바빠진 근황을 전했다.
사진제공ㅣ바이켠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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