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지하철 타고 다니나? 깜빡 조는 모습 ‘찰칵’

동아닷컴 입력 2011-11-15 16:25수정 2011-11-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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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전국노래자랑'의 국민 MC 송해(84)가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설의 MC 송해 지하철에서 직찍"이라는 제목의 글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사진에서 송해는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있다. 흔히 볼 수 있는 옆집 할아버지 같은 옷차림의 송해는 핸드폰을 들여다보는가 하면 잠을 청하며 '유명인'답지 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송해 아저씨 자가용 아니고 지하철 타고 다니시나?", "전국~! 노래자랑~", "실제로 보면 다른 사람 같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해는 지난 1988년부터 24년째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MC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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