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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전현무, 샘 솟는 땀에 젖은 채 덤 앤 더머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9 13:58
2011년 11월 9일 13시 58분
입력
2011-11-09 13:39
2011년 11월 9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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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해설가 양준혁-아나운서 전현무(왼쪽부터).
스포츠 해설가 양준혁이 아나운서 전현무와 함께 덤 앤 더머로 뭉쳤다.
양준혁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덤앤더머 탭댄스언습의 휴유증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땀에 흠뻑 젖은 채 우스꽝스런 헤어스타일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사진을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전현무는 양준혁에 “후유증! 역시 난 KBS 아나운서ㅋ”라는 글로 양준혁 쓴 글의 오타를 지적했고, 양준혁은 곧바로 “전현무가 아나우서 인줄 아는 사람 별로 없을듯ㅋㅋ”라고 응수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우! 둘 다 너무 호감형이다”, “표정이 예술이에요”, “풉! 빵 터졌어요”, “개그맨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준혁과 전현무는 함께 출연 중인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오는 13일 탭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출처|양준혁 트위터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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