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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지현우, 달콤한 수갑키스 ‘아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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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3 09:19
2011년 10월 23일 09시 19분
입력
2011-10-23 09:16
2011년 10월 23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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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와 지현우가 아찔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천 번의 입맞춤’에서 우빈(지현우)은 자신의 팔과 주영(서영희)의 팔에 수갑을 채우고 카페를 나왔다. 주영의 집 앞에 도착한 우빈은 수갑 열쇠를 찾는 척했다.
주영 역시 수갑의 열쇠를 찾느라 차 안을 두리번거렸다. 그 순간 우빈이 주영에게 입을 맞추었다. 깜짝 놀란 주영과 달리 우빈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키스를 하려고 열쇠를 잃어버렸다고 말했던 것.
그제야 우빈은 “여기 있어요”라며 열쇠를 내밀었다. 주영 역시 우빈의 의도를 알아채고 웃음을 터뜨렸다.
달콤 짜릿한 수갑키스에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이 푹 빠졌다. 시청자들은 “주영과 우빈의 수갑키스신 너무 좋았다”며 “예쁜 두 사람 모습에 설레고 행복했다”고 했다.
한편, 우빈은 우진(류진)과 결혼하는 예비형수가 주영의 동생 주미(김소은)라는 사실을 알고 절망에 빠졌다. 주영 역시 우진과 주미의 웨딩촬영장을 찾았다가 우빈이 우진과 사촌이라는 사실을 알고 낙담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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