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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브래드 “장범준 ‘예림앓이’ 아닌 것 같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3 12:10
2011년 10월 13일 12시 10분
입력
2011-10-13 11:16
2011년 10월 13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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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장범준의 ‘예림 앓이’가 시들해 진 것으로 보인다.
Mnet ‘슈퍼스타K3’에서 TOP7에 진출한 버스커 버스커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버스커 버스커의 멤버 브래드와 김형태는 “범준이 형은 ‘예림 앓이’를 앓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주위의 시선은 신경 쓰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다시 기회를 얻은데 대해 장범준은 “전화 위복이 됐다. 예리밴드의 자진 하차로 인해 기회를 얻었고 톱7까지 살아남았다. 천운의 밴드라고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만약 추가 합격 하지 않았다면 학교 다니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거리 공연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버스커 버스커는 투개월가 함께 듀엣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으며, 마지막 생방송 무대에 설 예상 TOP2로 투개월과 울랄라세션을 꼽았다.
이어 버스커 버스커는 자신들의 라이벌로 울랄라 세션을 꼽았으며, 만약 본인이 우승하지 않는 다면 몇 위까지 올라 갈 것 같냐는 질문에 “TOP4”라고 답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3’ 세 번째 생방송 미션 무대는 오는 14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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