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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패밀리 클럽 파티 사진 유출…‘광란의 파티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06 15:00
2011년 10월 6일 15시 00분
입력
2011-10-06 11:04
2011년 10월 6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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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의 파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YG패밀리 클럽파티 모습은 역시 다르네’라는 제목으로 YG패밀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투애니원(2NE1) 멤버들과 프로듀서, 스타일리스트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화려한 의상과 헤어스타일, 장난스럽게 노는 모습들, 뿌연 담배 연기 등이 눈길을 끈다.
이 사진들은 지난 5일 YG 소속 빅뱅의 지드래곤이 마약 흡연 혐의로 기소유예된 사실이 알려지고 난 후에 공개된 사진이라 높은 조회수 등을 기록하며 더욱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조금 어두운 문화 느낌이다’, ‘클럽 분위기가 다 저런가?’, ‘사진 공개된 타이밍이 놀랍다’, ‘광란의 파티 같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5일 검찰에 따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유예 처분된 사실이 공개됐다.
사진 출처ㅣ온라인커뮤니티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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