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동원 전설 영화화 '퍼펙트 게임', 배우들 조문 검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14 17:39
2011년 9월 14일 17시 39분
입력
2011-09-14 17:34
2011년 9월 14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쇠팔’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의 타계 소식에 그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퍼펙트 게임’ 제작진도 슬픔을 함께 했다.
‘퍼펙트 게임’은 한국 야구의 전설로 불리는 최동원 감독과 선동열 전 삼성 감독이 프로야구 선수 시절 펼친 치열한 맞대결을 그린 영화다.
14일 오전 최 감독의 부음이 전해진 뒤 ‘퍼펙트 게임’의 제작사인 밀리언스토리와 투자 및 배급사인 동아수출공사와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긴급 회동을 갖고 고인의 명복을 비는 조의를 표했다.
제작진은 “고인의 타계에 안타까움을 떨칠 수 없다”면서 “영화 제작에 적극적으로 도움과 자문을 주셨다. 고인의 영광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좋은 영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극중 최동원 역을 연기하는 조승우와 선동열 역 양동근, 연출자 박희곤 감독이 15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을 찾아 조문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영화의 한 관계자는 14일 오후 “현재로선 15일 새벽까지 촬영을 마쳐야 하기 때문에 일정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가급적 조문을 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배우들 역시 고인의 부음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퍼펙트 게임’은 9월 말 촬영을 완료하고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 @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유럽 출신 아니면 1만7000원 더 내” 루브르, 입장료 차등 적용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