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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애정촌 안진경 속옷 노출?…“딱 봐도 비키니인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14 11:09
2011년 9월 14일 11시 09분
입력
2011-09-14 11:03
2011년 9월 14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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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경 속옷 노출’ 논란 방송 캡쳐
“시스루룩도 입는데, 별 걸 다 가지고…”
안진경 속옷 노출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이 대수롭지 않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추석 특집 ‘스타 애정촌’은 연예인판 ‘짝’으로 총 11명의 연예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투야로 데뷔한 가수 안진경이 속옷 노출 의심을 사 방송 직후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안진경은 데이트 우선권을 얻기 위해 게임을 하던 중 바닷물에 옷이 젖으며 티셔츠 안에 입고 있던 속옷이 훤희 드러난 것.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딱 봐도 비키니다”, “만약 속옷이었다면 그렇게 오랜 시간을 제작진이 편집 없이 방송에 내보냈을까?”, “속옷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시스루룩도 입는데, 겉에 티셔츠도 입었는데 별 걸 다 가지고 트집이다”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스타 애정촌’ 제작진은 “속옷이 아니라 수영복이며 수영복 위에 티셔츠를 입은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2호 김주우와 여자5호 이해인이 최종 커플이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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