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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 ‘스타 애정촌’ 출연 “짝 찾으러 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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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16:16
2011년 9월 1일 16시 16분
입력
2011-09-01 15:55
2011년 9월 1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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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가 SBS 추석특집 스타 애정촌에 결혼 적령기의 대한민국 남녀 스타들이 대거 투입 돼 일반인 못지않은 리얼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짝‘을 찾기 위한 촬영에 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BS ‘짝’의 형식을 차용한 ‘스타 애정촌’은 26세에서 35세까지의 가수, 배우 등의 연예인 11명이 애정촌에서 1박 2일 간의 합숙 동안 자연스럽게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동해는 일반인 출연자들과 다를 바 없이, 애정촌 내에서 본인의 의지에 따라 진지하게 짝 찾기에 임했고, 다른 남녀 출연자들처럼 24시간 동안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없이 자기소개에서부터 최종 선택까지 모든 일정을 소화했다.
동해 역시 스타 애정촌 내에서 호감이 가는 여자를 선택해 본인의 모습을 진지하게 어필하는 모습도 보여줬다는 후문.
과연 어떤 여자 출연자와 짝을 이룰지 모두가 궁금해 할 만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져 동해 커플의 결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동해는 무릎 부상으로 데이트권 쟁탈전에는 참가하지 못했으나, 특별 진행을 맡아 남녀 출연자들의 분위기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고.
한편 ‘스타 애정촌’ 을 찾은 11명의 싱글 남녀 출연자는 슈퍼주니어 동해, 김경진, 박현빈, 최현우, 황지노, 김주우 아나운서, 쥬얼리 은정, 강예빈, 김하은, 안진경, 이해인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SBS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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