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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 ‘깜짝-새침’ 4종 셀카사진 “완전 귀요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0 16:12
2011년 8월 10일 16시 12분
입력
2011-08-10 15:43
2011년 8월 10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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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가 4종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제시카가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찍은 셀카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제시카는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하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눈을 크게 뜨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가 하면 입술을 꼭 다문 새침한 표정도 선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 귀요미”, “갈수록 살이 빠지는 것 같아요”, “턱선이 예술이네”, “정말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23-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11 걸스 제너레이션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소녀시대는 아시아 각국에서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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