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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고메즈, 비욘세 도전 ‘섹시 강렬 댄스’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30 16:17
2011년 7월 30일 16시 17분
입력
2011-07-30 16:09
2011년 7월 30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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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미국 팝가수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29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스타’는 이봉주, 제시카 고메즈, 김규리, 문희준이 4강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주어진 무대 미션은 ‘유명 가수들의 퍼포먼스와 댄스 스포츠를 접목시키기’. 제시카 고메즈-박지후 팀은 비욘세의 곡 ‘싱글 레이디’를 선택해 삼바를 췄다.
비욘세와 비슷한 머리 스타일에 몸에 달라붙은 검정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제시카 고메즈는 섹시하고 강렬한 춤을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 남경주는 “비욘세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라고 평했다.
경연에 앞서 제시카 고메즈는 ‘싱글 레이디’ 춤으로 유명한 애프터 스쿨의 유이를 찾아가 개인 지도를 받기도 했다. 유이는 “내가 충고하기 민망할 정도로 잘하신다” 라며 제시카 고메즈를 칭찬했다.
이날 제시카 고메즈-박지우 팀은 심사위원 합계점수 26점을 획득했다. 1위는 문희준-안혜상 팀이 차지했고 전 마라토너 이봉주-최수정 팀이 탈락했다.
사진 출처 | 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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