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트랜스포머3’ 개봉 13일만에 벌써 600만명 돌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7-12 22:05
2011년 7월 12일 22시 05분
입력
2011-07-12 12:00
2011년 7월 12일 1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3’가 한국 극장가의 외화 흥행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6월39일에 개봉한 ‘트랜스포머3’는 상영 13일 만인 11일 전국 관객 602만1984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했다.
‘트랜스포머3’의 600만 돌파는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시간에 거둔 성적이다. 누적관객 역시 한국영화 ‘써니’에 이어 12일 현재 2위를 기록 중이다.
‘트랜스포머3’의 흥행은 개봉 전부터 예상됐다.
개봉 첫 주 스크린만 1400여 개를 확보했고 앞서 개봉했던 1, 2편은 특히 한국에서의 반응이 뜨거워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인 3편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트랜스포머3’가 개봉 13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성적은 한국에서 외화로는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의 흥행 속도를 뛰어넘는다. ‘트랜스포머3’는 ‘아바타’보다 4일 먼저, ‘트랜스포머2’ 보다 5일 먼저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수입·배급사인 CJ E&M의 한 관계자는 “중 고등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면 관객 수는 더 늘 것으로 본다”며 “이 추세가 유지된다면 1000만 관객 돌파도 조심스럽게 예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해리 기자 (트위터@madeinharry)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단독]정청래 ‘1인 1표제’ 내일 재추진 보고…투표시간 늘리나
8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9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0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단독]정청래 ‘1인 1표제’ 내일 재추진 보고…투표시간 늘리나
8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9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0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무죄’ 파기환송
美-덴마크-그린란드 ‘빈손 회담’…나토군, ‘북극의 인내’ 무력시위
日기사 11명 연파했던 ‘중국 바둑영웅’ 녜웨이핑 9단 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