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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가장 친한 친구는 한국인 보경”…한국어 실력도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11 08:02
2011년 7월 11일 08시 02분
입력
2011-07-10 18:58
2011년 7월 10일 1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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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가장 친한 친구가 한국인으로 알려져 화제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한국인이다”라고 밝혔다.
가장 친한친구에 대해 말하던 가가는 “한국인 친구의 이름은 보경이고, 직업은 요리사다”라고 말했다.
이어 “레이디 가가 앨범 최고예요”라며 한국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레이디 가가는 독특하면서도 파격적인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언제나 무대 의상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다”며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보여지기 위한 것이다. 전세계 사람들이 나와 같은 옷을 입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최근 발매한 새 앨범 ‘본 디스 웨이 (BornThis Way)’의 홍보를 위해 일본과 대만 등을 방문하며 아시아 프로모션에 한창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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