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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도 ‘아기바보’? 차준환과 노는 모습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1 15:10
2011년 7월 1일 15시 10분
입력
2011-07-01 14:48
2011년 7월 1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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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25)와 차준환(10)이 따뜻한 우정을 보여줬다.
SBS ‘키스앤크라이’에 출연 중인 최인화 코치는 30일 밤, 자신의 미니홈피에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그 중 눈길을 끈 것은 유노윤호와 차준환. 각각 클라우디아와 진지희를 파트너로 두고 경합을 벌이고 있는 이들은 순위와 상관없이 편안하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속 차준환은 유노윤호의 다리를 자신의 허벅지에 올리고 신발 끈을 묶어주고, 유노윤호는 양손을 모으고 이를 지켜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장난스럽게 카메라를 가리키는 유노윤호와 그에게 팔목이 잡힌 차준환을 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나중에 좋은 아빠 될 듯”, “둘 다 귀엽다”, “유노윤호 ‘옳~지’라고 말하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키스앤크라이’의 2차 페어경연은 지난달 2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SBS 제작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이는 오는 3일 방송된다.
사진출처=최인화 코치 미니홈피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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