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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득남' 설수진 “잘생긴 내 아들 장동건 닮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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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10:50
2011년 6월 22일 10시 50분
입력
2011-06-22 10:38
2011년 6월 22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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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설수진이 득남후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설수진은 22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아들이 잘생겼다며 행복해 했다. 설수현은 "조카가 장동건을 닮았다. 아주 잘생겼다"며 거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설수진은 동생 설수현과 함께 백화점 쇼핑을 즐겼다. 설수진은 "애 낳고 남편 뒷바라지 하고 영국 갔다오니 세월이 금방 간 것 같다"고 말했다.
설수진은 1월 29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2003년 2월 검사와 결혼 후 8년만에 얻은 귀한 아이다.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설수진은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모유 수유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한편, 설수진은 96년 제 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해 선에 선정된 뒤 탤런트로 활동해왔다.
사진출처|'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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