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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제 민낯 나도 낯설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16 16:40
2011년 5월 16일 16시 40분
입력
2011-05-16 16:27
2011년 5월 16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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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자신의 민낯이 낯설다고 말했다.
16일에 방송된 SBS ‘배기완·최영아·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김연아의 키스 & 크라이’ 타이틀 현장 촬영을 찾았다.
김연아는 인터뷰에서 쾌활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김연아는 자신의 민낯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화장을 지운 얼굴을 보면 어떻냐는 질문에 김연아는 “저도 낯설어요. ‘쌩얼’일때. 또 거울을 보면서 ‘왜 이렇게 생겼지?’라고도 생각해요”라고 답하며 호탕하게 웃기도 했다.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는 5월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ㅣ SBS ‘배기완·최영아·조형기의 좋은아침’화면 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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